산재와 노동 사건은 사고 발생 여부만으로 판단되지 않습니다.
업무와 사고·질병 사이의 관련성, 치료 경과, 장해 정도, 회사의 조치, 근로조건과 실제 근무 형태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업무 중 사고를 당했거나 업무로 인해 질병이 발생했음에도 산재 요양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사고 경위, 실제 업무 내용, 진단 자료, 업무와 질병 사이의 관련성을 바탕으로 불승인 처분의 타당성을 다투게 됩니다.
산재 치료 후에도 통증이나 기능 제한이 남아 있다면 장해등급이 적정하게 결정되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진료기록, 검사결과, 후유장해 정도, 일상생활과 업무 복귀에 미치는 영향 등이 주요 검토 대상이 됩니다.
근로자의 사망이 업무와 관련되어 있는지에 따라 유족급여 인정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망 전 업무량, 근무환경, 과로·스트레스 정도, 기존 질환과 업무 사이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검토가 이루어집니다.
근무 중 발생한 사고나 질병이라도 업무와의 관련성이 충분히 인정되지 않으면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재해 발생 시간과 장소, 업무 수행 여부, 사고 경위, 회사의 지시나 관리 범위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임금, 퇴직금, 연장·야간·휴일수당 등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거나 근로조건이 법에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로계약서, 급여자료, 출퇴근 기록, 실제 근무시간 등을 바탕으로 미지급 금액과 위반 여부를 확인합니다.
폭언, 따돌림, 부당한 업무지시, 성적 언동 등은 직장 내 괴롭힘이나 성희롱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화내역, 녹취, 메시지, 주변 진술, 회사의 조사 및 조치 여부를 종합적으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진앤솔 법률사무소는 업무상 재해, 장해등급, 유족급여, 산재 불승인,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 산재·노동 사건에서
의뢰인의 상황과 자료를 바탕으로 불승인 처분의 타당성, 임금·근로조건 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산재 요양 불승인, 장해등급 결정, 유족급여 불승인, 업무상 재해 불승인, 임금체불·근로기준법 위반,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 세부 사건을 폭넓게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