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체육계 잇단 학폭 …"에이스 선수 과도한 권한, 폭력 조장” 26-09-10

진앤솔 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의 학생선수 대상 스포츠폭력 예방교육 활동과 관련 인터뷰가 2021년 3월 9일 김해뉴스에 보도되었습니다.

강정한 대표변호사는 당시 경남지역 중·고등학교 운동부를 직접 찾아 학생선수들에게 스포츠폭력의 개념과 실제 사례, 사건 발생 시 민·형사상 책임 및 징계절차 등을 설명하는 특별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강 대표변호사는 기사에서 학교 운동부 내 폭력 문제가 학생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폐쇄적인 운동부 문화와 권한 구조에서 비롯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야구·배구 등 팀스포츠에서 주전 선수나 에이스 선수에게 과도한 권한과 혜택이 집중될 경우, 그 힘이 남용되어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또한 학생선수들에게 어떠한 이유로도 폭력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거나 용인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스포츠 인권교육을 통해 학교 체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폭력을 예방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