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지역 연고 팀 지명 못 받은 지역 선수들 26-09-10

진앤솔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의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와 지역 연고 선수 육성에 관한 견해가 2025년 9월 24일 경남도민일보에 보도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NC 다이노스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경남 지역 연고 선수를 한 명도 지명하지 않은 것을 두고 지역 야구계에서 제기된 아쉬움과 지역 선수 육성에 대한 우려가 다뤄졌습니다.

 

강정한 대표변호사는 신인 선수 지명은 구단의 권한으로 존중해야 한다면서도, 11라운드까지 지역 선수가 한 명도 지명되지 않은 점은 지역 선수들에게 허탈감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지역 선수들의 수도권 학교 이탈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연고 구단이 지역 선수들을 더욱 관심 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