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사회인 야구장이라 했는데…” 창원시 NC 지원안에 씁쓸한 지역 야구인들 26-09-10

진앤솔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의 창원시 NC 다이노스 지원안과 지역 생활체육의 상생에 관한 견해가 2025년 8월 19일 경남도민일보에 보도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창원시가 진해복합스포츠시설에 조성할 야구장 일부를 NC 다이노스 2군 훈련장으로 제공할 계획을 밝히면서, 당초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시설의 활용 방향을 두고 지역 야구계에서 제기된 우려가 다뤄졌습니다.

 

스포츠 분야 전문가로 소개된 강정한 대표변호사는 창원시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프로스포츠와 생활체육 정책을 다루기보다 당면한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지적했습니다. 또한 생활체육과 프로스포츠를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행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