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앤솔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의 창원NC파크 안전점검과 관련한 견해가 2025년 4월 29일 경남도민일보에 보도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창원NC파크 관중 사망사고 이전 실시된 정기·정밀안전점검에서 사고 원인이 된 외장 마감재 ‘루버’의 결함을 발견하지 못한 사실이 다뤄졌으며, 안전점검 과정에서 루버가 제대로 점검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강정한 대표변호사는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시설공단이 안전점검 용역을 맡기는 과정에서 위험 요소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점검을 맡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형식적인 점검이 아니었다면 발주 단계부터 위험 요소를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이에 맞는 안전점검을 요청했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