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앤솔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가 경남도민일보의 2025년 새 칼럼 필진으로 합류한 소식이 2025년 1월 2일 경남도민일보에 보도되었습니다.
강정한 대표변호사는 스포츠 법률·행정 전문가로 소개되며 경남도민일보의 ‘아침을 열며’ 필진으로 합류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칼럼을 통해 독자들과 생각을 나눌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