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학교 운동부 폭력, 징계는 높아졌지만…대책 ‘시급’ 26-09-10

진앤솔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의 학교 운동부 폭력 문제와 피해자 보호 대책에 관한 인터뷰가 2021년 3월 12일 KBS 뉴스에 보도되었습니다.


당시 학교 운동부 내 폭력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가해 학생에 대한 징계가 강화되고 있었지만, 운동부의 폐쇄적인 환경으로 인해 피해 학생이 피해 사실을 알리거나 적절한 보호를 받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강정한 대표변호사는 기사에서 학교 운동부 폭력 피해자들이 자신의 피해 사실을 쉽게 밝히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피해자 보호를 위해 독자적으로 수사나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기관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