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스포츠 강국을 넘어 스포츠 선진국으로 26-10-02

진앤솔 법률사무소 강정한 대표변호사의 「스포츠 강국을 넘어 스포츠 선진국으로」 칼럼이 2026년 10월 1일 경남도민일보에 게재되었습니다.


강정한 대표변호사는 칼럼에서 국제대회에서의 메달과 성적을 중심으로 스포츠의 성과를 평가하는 데서 나아가, 더 많은 사람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스포츠를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스포츠 강국’이 국제대회에서의 성적과 결과를 통해 경쟁력을 보여준다면, ‘스포츠 선진국’은 참여의 폭과 지속성, 선수의 성장 과정과 스포츠 생태계의 구조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스포츠클럽과 생활체육·엘리트체육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속 가능한 스포츠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온 만큼 앞으로는 메달과 성과에만 집중하기보다 더 많은 사람이 스포츠를 삶의 일부로 누릴 수 있는 참여 기반을 더욱 단단히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메달을 위한 시스템’에서 ‘사람을 위한 시스템’으로 나아가는 것이 스포츠 선진국으로 가는 중요한 방향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