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산재 업무 중 화상사고 손해배상 | 산재보상 후 사업주 상대 4,000만 원 상당 합의

식당 주방에서 아르바이트 중 동료가 옮기던 끓는 물에 화상을 입어 약 12주간 입원하고, 이후에도 흉터 치료와 정신과 치료가 필요했던 의뢰인의 손해배상 사건입니다.

 

진앤솔 법률사무소는 산재보험 보상과 별도로 사업주의 사용자 책임과 추가 손해를 입증하여 사업주 측과 4,0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 업무 중 끓는 물로 인한 화상사고

✔ 사업주의 사용자 책임 입증

✔ 치료비·흉터 치료 및 정신적 손해 반영

✔ 사업주 측과 4,000만 원 상당 손해배상 합의

  • 1. 식당 주방에서 발생한 끓는 물 화상사고
  • 2. 동료의 실수에 대해 사업주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 3. 진앤솔의 대응 전략
  • 4. 사업주 측과 4,000만 원 상당 손해배상 합의
1. 식당 주방에서 발생한 끓는 물 화상사고

의뢰인은 식당 주방에서 근무하던 아르바이트생이었습니다.

 

근무 중 같은 식당의 동료가 끓는 물을 냄비째 옮기다가 바닥에서 작업하고 있던 의뢰인 쪽으로 쏟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의뢰인은 화상 전문병원에서 약 12주간 입원할 정도의 중상해를 입었습니다.

 

퇴원 후에도 외래진료와 약물치료가 계속 필요했고, 사고로 인해 외상후스트레스(PTSD) 진단까지 받은 상태였습니다.

2. 동료의 실수에 대해 사업주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표면적으로는 함께 일하던 직원이 다른 직원에게 끓는 물을 쏟은 사고였지만, 사고가 업무 중 사업주의 지배·관리 아래 있는 공간에서 발생한 만큼 사업주의 사용자 책임을 인정받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이미 산재보험을 통해 보상을 받았지만, 산재보험으로 지급받은 금액만으로는 실제 발생한 손해가 모두 보전되지 않았습니다.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동료의 행위에 대한 사업주의 사용자 책임

✔ 산재보험 보상 후 추가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

✔ 장기간의 화상·흉터 치료에 따른 손해

✔ PTSD 등 정신적 피해의 위자료 반영

3. 진앤솔의 대응 전략

진앤솔 법률사무소는 사고 자체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사업주가 누구인지 특정하고, 의뢰인이 입은 신체적·정신적 손해를 구체적으로 산정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 실질적인 운영 주체를 특정해 사업주 책임 입증

 

사고가 발생한 식당은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진앤솔 법률사무소는 관련 자료를 토대로 실질적인 운영 주체를 특정하고, 해당 사업주에게 사용자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 화상 치료부터 정신적 후유증까지 손해액에 반영

 

손해액을 산정하면서 단순한 화상 치료에 그치지 않고,

 

✔ 화상 치료비

✔ 흉터 치료비

✔ 사고로 인한 정신과 진단서

 

등 관련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화상사고가 아니라 장기적인 회복 과정이 필요하고 정신적 후유증까지 남은 사고라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 구체적인 손해액을 토대로 합의 진행

 

손해액의 범위가 구체화되면서 사업주 측도 협의에 응했습니다.

 

진앤솔 법률사무소는 입원·외래 치료비와 정신과 비용, 사고의 중대성을 반영한 위자료를 포함하여 합의를 진행했습니다.

4. 사업주 측과 4,000만 원 상당 손해배상 합의

진앤솔 법률사무소의 조력을 통해 의뢰인은 사업주 측과 4,0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최종 결과>

 

✔ 사업주의 사용자 책임 입증

✔ 산재보험 보상 외 추가 손해배상 진행

✔ 치료비·흉터 치료 및 정신적 손해 반영

✔ 사업주 측과 4,000만 원 상당 손해배상 합의


이미 산재보험을 통해 1차 보상을 받은 사건이었지만, 진앤솔 법률사무소는 사업주의 책임과 산재보험만으로 보전되지 않은 추가 손해를 구체적으로 입증하여 4,0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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